2012년 05월 17일
자유의 여신상 건설과정


# by | 2012/05/17 23:32 | 트랙백 | 덧글(0)
일단 스티브 잡스는 애플교도들에게는 성인처럼 떠받들어지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그사람의 삶과 행동들을 파고 들면 전혀 존경할 만한 사람도 아니고 인간말종에 소시오패스 도용꾼 현실의 왜곡 이기적 인간성에서의 부정적인 면모를 다 갔다붙여도 이상하지 않을사람이다.
스티브 워즈니악에 대한 예화를 보자
스티브 워즈니악은 잡스와 함께 애플사를 만든 장본인이다 그리고 애플 컴퓨터 시리즈를 만들었다. 사실상 애플 시리즈를 혼자서 만든 괴수. 이 사람 자서전을 보면 워즈니악이라는 사람이 얼마나 집념으로 뭉친 사람인지 알 수 있다. 다른 말로 하면 공돌이 정도? 애플 최초의 컴퓨터인 애플 I과 전 세계적으로 히트를 친 애플 II의 경우는 워즈니악이 혼자서 만든 물건이다 근데 이걸 잡스는 자기 자신이 다 만든것 처럼 현실을 왜곡하고 애플빠들은 잡스가 만들걸로 착각하게 만든다 잡스가 한거는 걍 팔아먹은거 밖에 없다. 그리고 또한 워즈니악은 대학시절부터 공짜로 장거리 전화를 거는 기계장치인 블루박스를 제조했고, 심지어는 그걸 가지고 로마 교황한테 공짜 장난전화를 거는 용자짓을 한 것도 실은 잡스가 아닌 워즈니악이 한 것이다, 근데 잡스는 현실의 왜곡으로 이것도 자신이 한것처럼 왜곡해버린다. 애플이나 스티브 워즈니악에 대해 잘 모르는 답없는 애플빠들은 이걸 믿는다
애플 컴퓨터를 차릴 때, 워즈니악은 아직 HP에서 근무하고 있었고 잡스는 백수신세인지라 워즈니악의 아버지가 "왜 저렇게 놀고먹는 녀석(잡스)하고 45:45로 나눠야하냐?!"고 말했을 정도다. 그리고 잡스가 워즈니악의 뒤통수를 아주 거하게 후려친 일화도 있는데 잡스가 돈을 아주 밝힌 관계로 실례로 아타리에서 일할 때 게임기 설계를 단순화한 계약을 했을땐 600달러를 받고 일을 하기로 했지만 아타리에서 일에 대한 보수로 5,000달러를 받은 적이 있었는데 애초에는 똑같이 나누기로 하고서는, 실제로 작업을 혼자서 다 한 워즈니악에게는 겨우 600달러 받았다면서 '약속대로' 반인 300달러만 떼어준 적도 있다. 이때도 일은 워즈니악이 대부분 했었다. 잡스는 디자이너지 프로그래밍 관계에선 거의 문외한이나 다름없었다.
그리고 그가 나중에 자신이 설립한 애플사에서 쫒겨나는데 그것도 다 이유가 있었다 물론 애플빠들은 믿고 싶지 않은 내용이지만
잡스의 인간성과 각종 병크로 자신이 불러들인 화였으며 쫓겨나도 이상하지 않은 일들이었다. 오\히려 잡스가 애플에 존재 하고 있었으면 애플이 망해도 이상하지 않았을 상황까지 만들어 버린것도 잡스였다. 하지만 애플빠들이 알고 있는 잡스 퇴사의 루트는
존스컬리 영입 > 잡스의 천재성과 능력을 인정하지 못하는 스컬리가 이사회를 이용해서 잡스를 퇴사시킴>픽사에서 성공>애플 CEO 로의 회귀 이런 루트지만 아래 엔하위키에서 퍼온 애플빠 항목중 일부 발췌다
일단 다른 블로그에서 퍼온 글이지만 읽어보자
출처 : http://muhul.egloos.com/4631548 |
좋은말은 전부다 했는데 나까지 좋은말 하면 재미없잖아
그러니까 난 가시는 길 편안히 가시라고 가시는 그 순간까지 그분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적어본다
1. 고향으로 돌아온 잡스는 5살 형 워즈니악과 애플을 공동 창업하고 워즈니악은 공돌이 답게 시키는대로 게임을 만들었으나
5000달러에 팔아치운 우리 잡스는 700달러 팔았다고 이빨까며 300달러 주고 자긴 4700달러 꿀꺽
2. 크리스 앤이라는 사귀는 여자친구가 있었고 그녀에게 딸을 선사하곤 바람같이 사라지는 "넌 내 딸이 아니다(나는 무정자증이다 드립 시전)"라고하였고
이때가 23살이며 그 뒤 크리스앤은 근근히 정부보조금으로 딸을 키우던 중 10년뒤 성장한 딸이 니가 내 애비다라며
친자확인소송을 걸자 친딸이 됩니다
(그가 가족을 중요하게 생각했던건 암투병으로 죽을고생하고난 다음에 가족애를 깨달음 그전엔 철저한 개인주의자)
3. 애플CEO 취임후 애플의 자선 기부 프로그램을 전면 중지 시킨일이 있다 그 자신도 전혀 기부하지않고 사는 삶이니
회사가 남 도와주는 꼴은 못보는게 아닐까 싶다 그당시 사유는 경영난이었으나 실적이 뛰어오른후에도 여전히 그렇다
4. 애플은 애플2 기반으로 성공후 팀을 3개 꾸리게 됩니다 애플3/리사/매킨토시 이때 잡스는 리사에 미쳐서 유능한 인재는
대부분 리사팀으로 돌리게 됩니다 매킨토시팀은 잡스가 아닌 순수 회사내 사람들이 모여 만든 프로젝트였고 재프 래스킨
이라는 사람이 리더로 있었으며 저 사람이 하던일은 "기술문서 작성 및 매뉴얼 작성" 그리고 매킨토시의 회로판은 바렐
스미스라는 "애플 수리부서" 출신의 두사람이 매킨토시의 원형을 만들 쯤 이때까지도 매킨토시는 여전히 정식 프로젝트가
아닙니다 그뒤 잡스는 이 프로젝트를 포기시키며 한말이
"이건 아니야, 잘못된거야, 애플은 리사만 필요해 , 이건 방해만 돼"
그렇게 포기시킨 프로젝트를 애플 사장인 스콧이 이 프로젝트를 살려둡니다
그러나 결국 리사는 처참하게 망하고 갑자기 매킨토시에 관심을 가집니다 래스터가 쌓아놓은 성에 무혈입성 하기 시작하는거죠
이거저거 하라고 참견하기 시작하며 동시에 애플3는 처참하게 망합니다 재미있는건 문제의 원인은 바로 잡스가 똥고집을부린
잡스표케이스였습니다 그뒤 연봉은 그대로이지만 매킨토시팀에세 주90시간 노동을 강요하였고 래스터는 의견충돌을 이유로
쫓아내고 매킨토시의 공을 모두 자신에게 돌립니다 이정도면 베오베 악덕기업주로 충분할거같네요
5. 잡스는 초기 매킨토시의 판매량을 75만대로 잡았으나 흥보팀과 재무이사들은 택도 없다고 하자 잡스는 짤라버렸습니다
6. 애플3가 똥망하고 리사도 망하고 매킨토시에 올인하던중 스컬리는 회사 내부의 파워게임이 심상치 않다는걸 알고
매킨토시팀과 리사팀을 합칠려고 하였으나 여기서 또 잡스의 명언이 튀어나옵니다
"리사팀 너희들은 정말 형편없어"
웃긴건 그 당시 프로젝트 리더와 리사팀의 인재를 모았던건 잡스 자신입니다 그뒤 연봉 문제가 터집니다
리사팀은 5만달러의 연봉이었으나 주 90시간 노동을 한 매킨토시팀은 1~2만달러였습니다
매킨토시팀이 보너스를 달라고 주장하자 잡스는 보너스를 줄려고 하고 여기서 이젠 애플팀이 들고 일어섭니다
애플팀은 워즈니악이 있던팀으로 워즈니악도 포퐁 분노를 쏟아냅니다 그후 매킨토시팀은 대부분 회사를 관두게됩니다
그뒤 애플 경영진은 잡스의 오만하고 똥고집인 측면이 회사를 망하게 한다는 매우 정확한 분석을 하게 되고 경영에 손때게
하였으나 존나 소심하신 우리 잡스옹은 쿨하게 사표쓰고 나옵니다 나가기직전에도 스컬리 실각 음모를 꾸미다 들켜서 도망
간거나 마찬가지
7. 카피캣이라고 여러 업체를 깟으나 자신도 카피캣의 영역에서 벗어나지못함 삼성의 소송은 진행중이나 이미 노키아와의 소송
에서 지고 그동안 판 돈과 앞으로도 지속적인 로열티를 노키아에 지불중임
이외에도 여러 재판이있으나 찾아보면 금방 알수있음
이외에 무수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존재하겠으나 내가 아는것은 이정도고
이분의 어디에서 미래지향적인 지도자라던가 오픈된 사상을 가졌는지 도저히 모르겠는데 무수한 앱등이들이
모르는건지 인지부조화 스킬이 발동하는건지 모르겠는데 그를 환상속의 완전체로 만드는 스킬이 너무우수한거 같네요
게다가 죽고 나니 이젠 IT밸리가 신앙간증의 장이되면서 그의 우상화가 더욱 더 진행되는거 같은데 정신차리세요
연예인들 빨아주는 10대 빠순이들 보는 기분임 리얼 써킹의 장인듯
귀찮은 사람위해서 3줄 요약
1. 잡스는 절대 이상적인 지도자가 아님
2. 환상에서 깨세요 앱등이 들이여
이런거다
아이튠즈의 탄생배경도 보면
미국의 어느 한청년이 음악 PVP프로그램을 만듭니다 그리고 유포하죠
거의 견공의 자식이나 다름 없는 행동이다 | 2 |
그리고 동시대 컴퓨터에 대해 큰 업적을 남긴 사람들이랑 비교한 사진을 보면

잡스는 상당히 소인배고 인간성으로도 찬양 받을 만한 인간도 아니고 오히려 어찌보면 타이밍의 귀재 남의 피를 빨아먹으면서 살아온 아주막장스런 행보를 지닌 사람이기도 하다. 현재 왜곡과 미화가 많이 된 CEO로도 평가 된다
이글을 보고 무작정 잡스나 애플을 찬양하는 사람이 좀 없어지길 바란다.
엔하위키랑 다른 글들이 조합된 글입니다
# by | 2012/04/15 16:24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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