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한 소시오 패스 스티브 잡스

일단 스티브 잡스는 애플교도들에게는 성인처럼 떠받들어지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그사람의 삶과 행동들을 파고 들면 전혀 존경할 만한 사람도 아니고 인간말종에 소시오패스 도용꾼 현실의 왜곡 이기적 인간성에서의 부정적인 면모를 다 갔다붙여도 이상하지 않을사람이다.

 

 스티브 워즈니악에 대한 예화를 보자

스티브 워즈니악은 잡스와 함께 애플사를 만든 장본인이다 그리고 애플 컴퓨터 시리즈를 만들었다. 사실상 애플 시리즈를 혼자서 만든 괴수. 이 사람 자서전을 보면 워즈니악이라는 사람이 얼마나 집념으로 뭉친 사람인지 알 수 있다. 다른 말로 하면 공돌이 정도? 애플 최초의 컴퓨터인 애플 I과 전 세계적으로 히트를 친 애플 II의 경우는 워즈니악이 혼자서 만든 물건이다 근데 이걸 잡스는 자기 자신이 다 만든것 처럼 현실을 왜곡하고 애플빠들은 잡스가 만들걸로 착각하게 만든다 잡스가 한거는 걍 팔아먹은거 밖에 없다. 그리고 또한 워즈니악은 대학시절부터 공짜로 장거리 전화를 거는 기계장치인 블루박스를 제조했고, 심지어는 그걸 가지고 로마 교황한테 공짜 장난전화를 거는 용자짓을 한 것도 실은 잡스가 아닌 워즈니악이 한 것이다, 근데 잡스는 현실의 왜곡으로 이것도 자신이 한것처럼 왜곡해버린다. 애플이나 스티브 워즈니악에 대해 잘 모르는 답없는 애플빠들은 이걸 믿는다

 

 애플 컴퓨터를 차릴 때, 워즈니악은 아직 HP에서 근무하고 있었고 잡스는 백수신세인지라 워즈니악의 아버지가 "왜 저렇게 놀고먹는 녀석(잡스)하고 45:45로 나눠야하냐?!"고 말했을 정도다. 그리고 잡스가 워즈니악의 뒤통수를 아주 거하게 후려친 일화도 있는데 잡스가 돈을 아주 밝힌 관계로 실례로 아타리에서 일할 때 게임기 설계를 단순화한 계약을 했을땐 600달러를 받고 일을 하기로 했지만 아타리에서 일에 대한 보수로 5,000달러를 받은 적이 있었는데 애초에는 똑같이 나누기로 하고서는, 실제로 작업을 혼자서 다 한 워즈니악에게는 겨우 600달러 받았다면서 '약속대로' 반인 300달러만 떼어준 적도 있다. 이때도 일은 워즈니악이 대부분 했었다. 잡스는 디자이너지 프로그래밍 관계에선 거의 문외한이나 다름없었다.

 

 그리고 그가 나중에 자신이 설립한 애플사에서 쫒겨나는데 그것도 다 이유가 있었다 물론 애플빠들은 믿고 싶지 않은 내용이지만

잡스의 인간성과 각종 병크로 자신이 불러들인 화였으며 쫓겨나도 이상하지 않은 일들이었다. 오\히려 잡스가 애플에 존재 하고 있었으면 애플이 망해도 이상하지 않았을 상황까지 만들어 버린것도 잡스였다.  하지만 애플빠들이 알고 있는 잡스 퇴사의 루트는

존스컬리 영입 > 잡스의 천재성과 능력을 인정하지 못하는 스컬리가 이사회를 이용해서 잡스를 퇴사시킴>픽사에서 성공>애플 CEO 로의 회귀 이런 루트지만 아래 엔하위키에서 퍼온 애플빠 항목중 일부 발췌다

 

 애플빠 테크를 탄 사람이 많아서 잡스빠가 상당히 많다. 이 인간들은 존 스컬리를 애플 말아먹은 악당 취급하기도 한다. 실제로 애플 와서 힘을 못 쓴 건 사실이지만 스컬리가 이전에 펩시와 코카콜라의 콜라전쟁에서 펩시를 승리로 이끈 일등공신이라는 사실과 잡스가 돌아왔을 때 성공할 수 있는 기반을 닦은 점도 인정하지 못 한다. 그리고 잡스와 스컬리 그리고 애플의 시기별 수익상황을 보면 정말로 스컬리가 무능한 CEO였는지도 의문이 든다. 실제로 일부에서는 잡스가 망쳐놓은 애플(리사와 그외 몇가지 삽질)을 스컬리가 어렵게 살려놓았는데, 결실을 보기직전 잡스가 다시 낚아채갔다는 분석도 있다.


 

애플 전 CEO 존 스컬리가 애플 리사와 매킨토시의 개삽질을 이유로 돈은 날리면서 주식 15%만 축내고 있던 잡스를 좌천시키니 잡스는 낌새를 눈치채고 은밀히 회사 사람들을 자기편으로 끌어들여 존 스컬리를 내쫒을 음모를 꾸몄다. 이에 분노한 존 스컬리는 자신과 잡스 둘중 누가 짤릴지에 대한 회사내 중역들의 익명투표를 하였으며 역시나 예상대로 하는것마다 개삽질이고 주식만 축내고있던 잡스가 폭풍짤렸다. 앱등이들은 잡스를 짤랐다고해서 존스컬리를 무능한 CEO취급하는데 잡스가 삽질하고 찌질해서 짤린거다.


 

실제로 당시의 애플 제품은 누가 봐도 비효율적이었고 무리수가 너무 많았다. 존 스컬리는 애플의 그런 비효율적이던 내부를 탄탄하게 다졌고, 앱등이들이 최초의 PDA라고 그토록 찬양하고 우기는 뉴턴 메시지 패드도 존 스컬리때 만들었다. 결과적으로는 완전한 참패를 거두어서 흑역사가 되었지만. 결국 그 기술과 아이디어가 현재의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고스란히 이어져 있다. <del>그러나 애플빠들은 그런거 관심없다. 스컬리 그거 누구임? X파일에 나오는거 아님?</del>


 

언론에서는 흔히 "존 스컬리에게 스티브 잡스 짤림→애플 망조→존 스컬리 짤리고 스티브 잡스 귀환"이라는 시나리오를 쓰는데, 실제 애플의 경영 상황은 그렇게 단순하게 도식화 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었다. 애초에 존 스컬리는 1983년부터 CEO를 맡고 있었고 잡스가 짤린게 1985년이고 존 스컬리가 퇴임한건 1993년이며 잡스가 돌아온건 1997년이다. 그저 실적이 악화되기만 했다면 8년 동안이나 CEO를 맡고 있을 리가 없다.

 

일단 다른 블로그에서 퍼온 글이지만 읽어보자


출처 : http://muhul.egloos.com/4631548 

 좋은말은 전부다 했는데 나까지 좋은말 하면 재미없잖아 

그러니까 난 가시는 길 편안히 가시라고 가시는 그 순간까지 그분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적어본다 

1. 고향으로 돌아온 잡스는 5살 형 워즈니악과 애플을 공동 창업하고 워즈니악은 공돌이 답게 시키는대로 게임을 만들었으나 
   
  5000달러에 팔아치운 우리 잡스는 700달러 팔았다고 이빨까며 300달러 주고 자긴 4700달러 꿀꺽 

2. 크리스 앤이라는 사귀는 여자친구가 있었고 그녀에게 딸을 선사하곤 바람같이 사라지는 "넌 내 딸이 아니다(나는 무정자증이다 드립 시전)"라고하였고 

   이때가 23살이며 그 뒤 크리스앤은 근근히 정부보조금으로 딸을 키우던 중 10년뒤 성장한 딸이 니가 내 애비다라며 

   친자확인소송을 걸자 친딸이 됩니다 

   (그가 가족을 중요하게 생각했던건 암투병으로 죽을고생하고난 다음에 가족애를 깨달음 그전엔 철저한 개인주의자) 

3. 애플CEO 취임후 애플의 자선 기부 프로그램을 전면 중지 시킨일이 있다 그 자신도 전혀 기부하지않고 사는 삶이니 

   회사가 남 도와주는 꼴은 못보는게 아닐까 싶다  그당시 사유는 경영난이었으나 실적이 뛰어오른후에도 여전히 그렇다 

4. 애플은 애플2 기반으로 성공후 팀을 3개 꾸리게 됩니다 애플3/리사/매킨토시 이때 잡스는 리사에 미쳐서 유능한 인재는 

   대부분 리사팀으로 돌리게 됩니다 매킨토시팀은 잡스가 아닌 순수 회사내 사람들이 모여 만든 프로젝트였고 재프 래스킨 
   
   이라는 사람이 리더로 있었으며 저 사람이 하던일은 "기술문서 작성 및 매뉴얼 작성" 그리고 매킨토시의 회로판은 바렐 

   스미스라는 "애플 수리부서" 출신의 두사람이 매킨토시의 원형을 만들 쯤 이때까지도 매킨토시는 여전히 정식 프로젝트가 

   아닙니다 그뒤 잡스는 이 프로젝트를 포기시키며 한말이 

  "이건 아니야, 잘못된거야, 애플은 리사만 필요해 , 이건 방해만 돼" 

  그렇게 포기시킨 프로젝트를 애플 사장인 스콧이 이 프로젝트를 살려둡니다 

  그러나 결국 리사는 처참하게 망하고 갑자기 매킨토시에 관심을 가집니다 래스터가 쌓아놓은 성에 무혈입성 하기 시작하는거죠 

  이거저거 하라고 참견하기 시작하며 동시에 애플3는 처참하게 망합니다 재미있는건 문제의 원인은 바로 잡스가 똥고집을부린 

  잡스표케이스였습니다 그뒤 연봉은 그대로이지만 매킨토시팀에세 주90시간 노동을 강요하였고 래스터는 의견충돌을 이유로 

  쫓아내고 매킨토시의 공을 모두 자신에게 돌립니다 이정도면 베오베 악덕기업주로 충분할거같네요 

5. 잡스는 초기 매킨토시의 판매량을 75만대로 잡았으나 흥보팀과 재무이사들은 택도 없다고 하자 잡스는 짤라버렸습니다 

6. 애플3가 똥망하고 리사도 망하고 매킨토시에 올인하던중 스컬리는 회사 내부의 파워게임이 심상치 않다는걸 알고 

   매킨토시팀과 리사팀을 합칠려고 하였으나 여기서 또 잡스의 명언이 튀어나옵니다 

   "리사팀 너희들은 정말 형편없어" 

   웃긴건 그 당시 프로젝트 리더와 리사팀의 인재를 모았던건 잡스 자신입니다 그뒤 연봉 문제가 터집니다 
   
   리사팀은 5만달러의 연봉이었으나 주 90시간 노동을 한 매킨토시팀은 1~2만달러였습니다 

   매킨토시팀이 보너스를 달라고 주장하자 잡스는 보너스를 줄려고 하고 여기서 이젠 애플팀이 들고 일어섭니다 

   애플팀은 워즈니악이 있던팀으로 워즈니악도 포퐁 분노를 쏟아냅니다  그후 매킨토시팀은 대부분 회사를 관두게됩니다 

   그뒤 애플 경영진은 잡스의 오만하고 똥고집인 측면이 회사를 망하게 한다는 매우 정확한 분석을 하게 되고 경영에 손때게 

   하였으나 존나 소심하신 우리 잡스옹은 쿨하게 사표쓰고 나옵니다 나가기직전에도 스컬리 실각 음모를 꾸미다 들켜서 도망 
   
  간거나 마찬가지 

7. 카피캣이라고 여러 업체를 깟으나 자신도 카피캣의 영역에서 벗어나지못함 삼성의 소송은 진행중이나 이미 노키아와의 소송 

   에서 지고 그동안 판 돈과 앞으로도 지속적인 로열티를 노키아에 지불중임 
   
   이외에도 여러 재판이있으나 찾아보면 금방 알수있음 

이외에 무수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존재하겠으나 내가 아는것은 이정도고 

이분의 어디에서 미래지향적인 지도자라던가 오픈된 사상을 가졌는지 도저히 모르겠는데 무수한 앱등이들이 

모르는건지 인지부조화 스킬이 발동하는건지 모르겠는데 그를 환상속의 완전체로 만드는 스킬이 너무우수한거 같네요 

게다가 죽고 나니 이젠 IT밸리가 신앙간증의 장이되면서 그의 우상화가 더욱 더 진행되는거 같은데 정신차리세요 

연예인들 빨아주는 10대 빠순이들 보는 기분임 리얼 써킹의 장인듯 

귀찮은 사람위해서 3줄 요약 

1. 잡스는 절대 이상적인 지도자가 아님 
2. 환상에서 깨세요 앱등이 들이여 

 

이런거다

 

 아이튠즈의 탄생배경도 보면

 

미국의 어느 한청년이 음악 PVP프로그램을 만듭니다 그리고 유포하죠 
이 PVP 프로그램은 대히트를 칩니다 
애플은 이 청년에게 일정주식배분을 조건으로 어느 프로그램개발을 권유합니다 
그게 바로 호환이 개판인 아이팟을 위한 프로그램 아이튠즈죠 

그런데 여기서 이청년은 음악 저작권을 침해해 소송이걸리게되고 
이쯤에서 잡스는 회사의 책임이 아닌 임원으로써의 개인의 책임이라는 구실을이용해 
아이튠즈의 저작권침해에 관한 손해배상을 이 청년에게 덤테기 씌워버리죠 
그리고 아이튠즈는 해당PVP기능으로 고객층을 엄청나게 확보한뒤에 
재판에서 PVP기능의 제한이 걸리자 변환프로그램으로써의 기능만 탑재하고 
자국내에 배포합니다 

웃긴점은 잡스가 이용해먹지 않았더라도 
이 청년은 어짜피 재판이 질운명이였고 
잡스덕에 배상액을 일부분 갚을수있게되었다 라고들 평가하는데 
사실 애플이 아이튠즈의 PVP기능을 이용해 고객몰이를 하지만 않았어도 
재판이 커질일은 없었던거죠 

한줄로 일축하면 
빚더미에 앉을 사람에게 푼돈쥐어주고 더큰 빚더미에 앉게만든겁니다

 

거의 견공의 자식이나 다름 없는 행동이다

2

 

그리고 동시대 컴퓨터에 대해 큰 업적을 남긴 사람들이랑 비교한 사진을 보면





 

잡스는 상당히 소인배고 인간성으로도 찬양 받을 만한 인간도 아니고 오히려 어찌보면 타이밍의 귀재 남의 피를 빨아먹으면서 살아온 아주막장스런 행보를 지닌 사람이기도 하다. 현재 왜곡과 미화가 많이 된 CEO로도 평가 된다

이글을 보고 무작정 잡스나 애플을 찬양하는 사람이 좀 없어지길 바란다.


엔하위키랑 다른 글들이 조합된 글입니다

by 狂人Y君 | 2012/04/15 16:24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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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12/04/15 16:3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리사 at 2012/04/15 16:51
아이폰에서 제일 찬양받는게 앱스토어인데. 원래 아이폰에 앱스토어는 없었고. 잡스는 아이폰에 앱스토어 넣는 것을 끝까지 반대했습니다. 전화기는 전화기능만 간단히 있어야 아름답다며... ㅋㅋㅋㅋㅋ

아, 물론 부하의 공은 상사가 가지는게 동양의 도덕이죠. 근데 서양의 도덕도 그럴줄이야... ㅋㅋㅋㅋ
Commented by 狂人Y君 at 2012/04/15 17:09
걍 잡스가 견공의 자식이었던것도 있고 원래 어플대신 웹에서 처리할생각 아니었나요 어플대신
Commented by 리사 at 2012/04/15 17:38
웹에서 처리하는 것은 엄청난 무리가 있습니다. 지금의 앱들과 웹앱, 모바일웹들을 비교해봐도 엄청난 완성도 차이가 있잖아요? 아이폰의 극강한 장점은 앱스토어입니다. 그런데 이 앱스토어를 가지고 스티브 잡스의 엄청난 업적, 세심한 잡스의 성격이 드러나는 앱스토어 이렇게 찬양질을 해대는 게 좀 눈꼴시죠.
Commented by 나인테일 at 2012/04/15 17:09
존 스컬리 경질과 잡스 복귀 사이엔 굉장히 긴 공백이 있었습니다. 잡스가 돌아왔을 땐 스컬리 얼굴도 못 봤죠.
Commented by 狂人Y君 at 2012/04/15 17:11
4년 공백이 있군요
Commented by 이네스 at 2012/04/15 18:10
아니 뭐 잘되면 내덕 못되면 니탓을 적절하게 구사하던 견공최강자지요.

하지만 앱등이들은 잡스신도라 왠지 앱등앱등 총공격이 이 포스팅에 들어올듯합니다. 힘내세요. ㅡㅁㅡ;;;
Commented by tq at 2012/04/16 03:49
어찌됬건 잡스가 없었으면 아이폰도 없었고 아이패드도 없었음.
Commented by kjdf at 2012/04/16 19:29
그러니까 '성공한' '소시오패스' 인거 아닌가.
Commented by 스다한다스 at 2012/04/26 04:26
tl;dr이지만 잡스는 진짜 고인드립도 아깝지 않은 개 씨발새끼..
Commented by at 2013/05/08 14:49
아주 개새끼구만
Commented by 앱등 at 2013/12/27 17:09
10년차 앱등이 신급 레벨 앱등앱등입니다.

본문 잘 읽었습니다.
존 스컬리 이후에도 길 아멜리오도 있었던 내용이 빠진것 같긴 하지만;

아뇨 뭐 동감해요.
인격적으로 봤을때 분명 잡스는 천하에 둘도 없을 개 쌍놈 쓰레기짓을 참 많이 했지요.

어쩌면 잡스가 성공한 비결은 저 위의 이네스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아주 젖절한 시기에 치고 빠지며 화술에 능했던 것이라고 생각해요. 어찌보면 경영엔 꼭 필요한 능력이니까요.
그리고 인정할 수 밖에 없는 나름의 탁월한 감각과 개망나니 저리가라 하는 고집이 있었고
무엇보다도 애플 복귀 이후 잡스 휘하에 훌륭한 인재들이 무척이나 많았던 것이 그의 성공에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전생에 나라를 구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견공의 자식처럼 살아온 인생에 비해 많은 복을 타고 난 사람.

어쨌거나 자신의 네임벨류를 그렇게 크게 만들고 죽은 것은 뭐 인정해 줄 만 하죠. 모르는 사람이 없을정도니...

하지만 정말로 존경받아야 할 인물은 잡스의 그늘에 가려진 조나단 아이브가 아닐까 하네요.
과연 그의 혁신적인 디자인이 없었다면 지금의 애플이 있었을까요...............................
아마도 없었겠죠.
Commented by ㄷㄷ at 2022/03/11 00:45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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