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이 되면 선거를 하게 됩니다.
저로서는 국가에 하는 첫 선거 이니까 어느정도 설레입니다.
하지만 몇몇 후보들의 경우는 미친놈 컨셉으로 나와서 사람들의 이목을 끌게 하는데
그런사람들을 보면 드는생각이 출마가 애들 장난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눈쌀이 찌푸려집니다.
제가 다니는 포천시 선단동에 위치한 D 대학교의 교수인 정XX 교수가 그런 후보중의 예라고 할까나요...
제발 선거가 애들 장난처럼 되는 날이 오지 않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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